• 강신철 게임협회장 ‘연임’…8년 사상 최장

    최초입력 2021.02.18 17:28:15



  •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이 연임한다. 강 협회장은 지난 2015년 처음 취임해 오는 2023년까지 8년간 협회장직을 이어가게 됐다.

    18일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이날 오후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 협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감안해 온라인과 서면 등의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총회에는 강 협회장을 비롯해 네오위즈, 넥슨코리아, 넷마블,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NHN,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위메이드, 크래프톤, 웹젠, 펄어비스, 라이엇게임즈코리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 등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강 협회장의 연임은 2004년 시작된 한국게임산업협회 역사의 최장기 회장 연임 사례다. 그동안 한국게임산업협장을 거쳐간 인사들의 대부분이 1~2년 정도만 회장직을 유지했다.

    [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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