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 신작 ‘삼국지난무’ 내달 한국·일본·대만 동시 출시

    최초입력 2020.10.15 15:27:21

  •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스퀘어에닉스와 공동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삼국지난무’를 오는 11월 16일 한국과 일본, 대만 3개국에 동시 출시한다. 한국 서비스는 한빛소프트, 일본과 대만은 스퀘어에닉스가 담당한다.



    ‘삼국지난무’는 고품질 그래픽 기반의 삼국지 무장과 이야기, 실시간 부대 조작 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운 수집형 전략 RPG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 간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해 게임 밸런스 및 완성도를 점검했다.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고품질 무장과 특성을 살린 스킬 연출, 몰입감을 높여주는 유명 성우들의 연기에 호응했다. 수동 조작을 통해 부대를 원하는 대로 실시간 운용하는 전략 전투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1월 프리미엄 테스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 더욱 좋아진 이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최대한 더 다듬어 하반기 삼국지 기대작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출시 전까지 ‘삼국지난무’ 사전예약을 실시하며 참여자에게 최대 100회 고급 무장 무료 소환권을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에어팟 프로, 버즈 플러스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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