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출시 앞둔 조이시티, 주가 ‘쑥쑥’

    최초입력 2020.10.05 17:01:50

  • 신작 출시를 앞둔 조이시티가 상승세를 지속했다. 장중 한때 2만5500원까지 치솟으로 52주 신고가를 또 경신했다. 조이시티는 2거래일 전인 지난 9월 28일에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5일 조이시티는 5.45% 오른 2만515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근 나흘째 강세다. 특히 52주 신고가를 최근 연이어 경신하는 모습이다. 이날 2만5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 9월 28일과 9월 10일, 9일에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같은 상승세에 힘입어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도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은 7만1910주를 순매수하며 나흘째 매수우위를 유지했다. 특히 8월 31일 기준 4.34%였던 외인비중이 약 한달사이 7.56%로 높아졌다.

    조이시티는 이달과 내달 연달아 신작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오는 6일 출시하는 ‘크로스파이어 워존’과 11월 출시 예정인 ‘테라 엔드리스워’가 주인공이다. 이중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글로벌 인기 슈팅게임 ‘크로스파이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전략게임으로 글로벌 170여개국 서비스를 앞뒀다. 사전예약에는 100만명 이상이 참여한 상황이다. 내달 출시 예정인 ‘테라 엔드리스워’도 유명 PC MMORPG ‘테라’ IP를 활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조이시티는 내년까지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 ‘프로젝트M’, ‘프로젝트NEO’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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