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 52주 신고가 경신…“목표가 3만원”

    최초입력 2020.09.28 09:44:28



  • 조이시티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신작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조이시티는 장중한 때 11% 이상 치솟으며 2만4600원까지 올랐다. 오전 9시 41분 현재는 8.64% 오른 2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이시티는 신작 모바일 전략게임 ‘크로스파이어: 워존’과 ‘테라: 엔드리스워’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중 오는 10월 6일 출시 예정인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최근 글로벌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테라: 엔드리스워’는 11월 출시 예정이다.

    이날 상상인증권은 조이시티에 대해 강력한 IP 경쟁력을 탑재했다며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기존 주력 라인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크로스파이어: 워존’, ‘테라: 엔드리스워’ 등의 추가 신작으로 외형성장을 이룰 것이라는 분석이다.

    올해 3분기 실적은 전분기보다 개선된 매출 459억원, 영업이익 58억원으로 전망했다. 연간 실적은 1670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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