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인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기술 협력 ‘맞손’

    최초입력 2021.02.22 10:30:02



  • 크래프톤(대표 김창한)과 인텔은 기술협력 및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동 마케팅과 사업추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지난 18일 크래프톤 펍지스튜디오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MOU를 통해 인텔은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이하 PGI.S)’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글로벌 마케팅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크래프톤과 인텔은 ‘배틀그라운드’가 인텔 CPU와 그래픽 엔진이 탑재된 PC에서 최적의 게임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협력도 진행한다.

    한편 ‘PGI.S’는 지난 5일부터 시작돼 8주간 진행되는 역대 최장기간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다.
    총상금 규모는 350만 달러 이상이며 전 세계 32개 팀이 참가해 매주 경기를 펼친다.

    [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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