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 역주행 ‘카운터사이드’, 길드 콘텐츠 활성화 나서

    최초입력 2021.02.23 17:07:01



  • 넥슨(대표 이정헌)은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개발한 모바일 RPG ‘카운터사이드’에 길드 콘텐츠 ‘컨소시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컨소시엄 가입부터 연합 버프, 협력전 등 길드 활동을 유도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넥슨은 오는 3월 8일까지 ‘컨소시엄’에 가입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인게임 재화 ‘이터니움 3000개’, ‘25만 크레딧’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에 가입한 ‘컨소시엄’의 레벨이 5를 달성하면 ‘이터니움 5000개’, ‘50만 크레딧’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컨소시엄’에 가입해 연합 버프를 2회 이상 사용하면 ‘쿼츠 300’개를 지급하며 3월 17일부터 22일까지는 ‘컨소시엄’ 소속원들과 ‘협력전’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쿼츠 500개’를 선물한다.
    넥슨은 신규 오퍼레이터 ‘코핀 부장: 김하나’도 추가했다. 함선 체력과 공격력 등을 향상하는 작전 능력을 지녔다. 출력 코스트 회복, 출격 중인 모든 아군에게 ‘수면’ 면역을 부여하는 지휘 기술도 구사한다. 3월 9일까지 ‘내정강화 출근체크’ 이벤트도 연다.

    ‘카운터사이드’는 지난 2일 1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00위권 바깥에서 현재 22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대적인 신규 콘텐츠 추가와 함께 보상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

    [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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