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Make My Wish Come True~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2019년 12월 제 1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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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렉스

    첼리니 문페이즈

    첼리니(Cellini) 컬렉션의 시계 케이스는 롤렉스가 자체 주조한 18캐럿 화이트 골드와 에버로즈(Everose) 골드로만 제작된다. 클래식한 39㎜ 사이즈에 세련된 가죽 스트랩과 폴리싱 마감, 더블 베젤이 조화롭다. 달의 주기를 표시하는 문페이즈가 6시 방향에 자리했다. 문페이즈의 달은 태양계를 건너 온 운석을 소재로 완성했다. 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32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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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트저스트 36

    데이트저스트(Datejust) 컬렉션은 31㎜부터 41㎜까지 다양한 케이스 사이즈로 구성된다. 데이트저스트 36은 36㎜ 케이스가 오이스터스틸(Oystersteel)과 18캐럿 골드의 조합으로 완성됐다. 1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25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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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차드밀

    RM 016 오토매틱 엑스트라 플랫

    리차드밀의 전형적인 토노 모양 케이스 대신 직사각형 케이스가 적용됐다. 최대한 얇고 평평하게 만들기 위해 무브먼트가 설계됐고, 전체적으로 손목을 감싸듯 완성됐다. 스켈레톤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가 탑재됐고 약 55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1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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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차드밀

    RM 07-01 레이디스 워치

    자체 제작한 CRMA2 칼리버가 장착됐다. RM 07-01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스켈레톤 디자인의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다. 토노형 케이스 디자인과 다이얼 중앙의 보석 세팅, 물방울 모양의 인덱스로 우아함을 더했다. 케이스에 화이트 ATZ 세라믹이 적용돼 스크래치 내성이 강하다. 가격 2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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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루미노르 투르비옹 GMT-47㎜ 로 시엔치아토

    자체 제작한 P.2005/T 칼리버가 장착됐다. 스켈레톤 핸드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다. 스몰세컨즈와 GMT(투타임존), 투르비옹(중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시간 오차를 보정하는 장치) 기능을 담고 있다. 6일간의 파워리저브와 약 1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1억7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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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루미노르 요트 챌린지 44㎜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P.9100 칼리버가 장착됐다.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평균 보트 속도 계산을 위한 노트 스케일 등의 기능이 담겨있다. 케이스백의 사파이어 글래스 창을 통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72시간 파워리저브, 약 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은 3200만원대.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11호 (2019년 12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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