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비즈니스맨을 위한 손목 위 맞춤 아이템

    2020년 01월 제 1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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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메스 아쏘 스켈레톤

    지름 41㎜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음영 효과를 준 스모크드 다이얼 사이로 무브먼트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갈색 악어가죽 스트랩과 어우러져 정장과 캐주얼

    모두 멋스러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 11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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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메스

    슬림 데르메스 티타늄

    지름 39.5㎜ 티타늄 케이스와 필립 아펠로아가 디자인한 독창적인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가 여유롭다. 곳곳에 숨어있는 오렌지 컬러는 다이얼을 생동감 있게 만들고, 시계 전면의 특징적인 폰트와 간결한 숫자를 가리키는 인디케이션은 모두 울트라-씬 에르메스 매뉴팩처 H1950 무브먼트로 움직인다. 가격 1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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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루미노르 8 데이즈 GMT -44㎜

    케이스에 장착된 P.2002 칼리버는 P.2000 시리즈의 시초가 된 모델이다. ‘P.2002’는 파네라이 뉘샤텔 매뉴팩처에서 직접 설계하고 개발한 무브먼트 제작 프로젝트의 첫해를 기념한 이름이다. 6시 방향에 독특한 사다리꼴 인덱스를 갖춘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직선형 스케일을 오가며 잔여 동력을 표시하고, 중앙에 세컨드 타임 존을 표시하는 화살표 모양의 센트럴 핸드와 24시간 인디케이터를 갖추고 있다. 가격 146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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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GMT 파워리저브-45㎜

    매트 그린 컬러의 독특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네라이의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 P.4000 칼리버로 구동된다. 세컨드 타임 존, 낮·밤 표시, 케이스백의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가격 14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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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42㎜

    문페이즈를 통해 29일 12시간 44분 3초를 주기로

    초승달·보름달·반달·상현달·하현달로 변화하는 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스타 레거시의 디자인 코드인 우아한 나뭇잎 모양의 핸즈와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 양파 모양의 크라운 등이 이채롭다. 가격 52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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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4810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두 개의 버튼으로 작동되는 크로노그래프가 탑재된 셀프 와인딩 칼리버 MB 25.07을 장착했다. 몽블랑 스타 기요셰 패턴이 장식된 유백색 다이얼 위에는 아플리케 레드 골드 도금 로마 숫자와 인덱스가 탑재돼 있다. 슬림형 베젤 버전의 43㎜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같은 소재의 브레이슬릿과 매치할 수 있다. 가격 600만원.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12호 (2020년 1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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