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결혼 예물의 첫걸음

    2019년 09월 제 1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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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데이트 40

    40㎜ 에버로즈 골드 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오토매틱 와인딩 메케니컬 퍼페추얼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와인딩 크라운에 트윈록 2중 방수시스템이 적용돼 100m 방수가 가능하고 약 70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이 돋보인다. 시간을 맞출 때 초침이 정지해 시간을 정확히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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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추얼 레이디-데이트저스트 28

    롤렉스의 대표적인 여성 시계다. 29㎜ 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오토매틱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오이스터 스틸 케이스와 18캐럿 에버로즈 골드가 조화롭다. 다이얼과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크라운에 트윈록 2중 방수 시스템이 적용돼 100m 방수가 가능하다. 55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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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4810 데이 데이트

    대서양을 횡단하는 상인들과 여행자들로 번성했던 황금시대의 기술, 시대적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이다.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MB 24.18 칼리버가 탑재돼 요일과 날짜를 표시하는 각각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40.5㎜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곡선형 혼과 새틴 처리된 베젤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검은색 악어가죽 소재의 스트랩을 선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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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보헴 오토매틱 데이트 30㎜

    보헴은 여성을 위한 몽블랑의 시계 컬렉션이다. 유려한 곡선과 각면 처리된 혼 장식, 양파 형태의 크라운이 돋보인다. 30㎜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유백색 기요셰 다이얼과 나뭇잎 모양의 핸즈, 플로럴 아라비아 숫자 등이 자리했다. 도트가 위로 가볍게 솟아 있는 미닛 트랙, 6시 방향에 날짜를 표시하는 타원형 오프닝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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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메스

    아쏘 오토매틱

    아쏘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대표적인 시계 라인이다. 아쏘 오토매틱은 입체적인 디자인과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H1837)를 얹어 새로워졌다. 아쏘의 특징 중 하나는 케이스 위아래 비대칭을 이루는 러그. 말을 탈 때 발을 딛는 등자가 연상되는 러그와 그곳에 연결된 가죽 시곗줄이 독특하다. 40㎜ 로즈골드 케이스와 스틸 케이스 중 선택할 수 있다. 다이얼에 비스듬히 누운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는 케이스 소재에 따라 4N 도금(로즈골드)과 로듐 도금(스틸)으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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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메스

    아쏘 카발

    36㎜와 28㎜의 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다. 36㎜ 베젤에는 60개(0.18) 또는 70개(0.35)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28㎜ 모델에도 56개의 다이아몬드가 자리했다. 스위스산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08호 (2019년 9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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