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시선 집중… 올해의 新商

    2020년 04월 제 1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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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저스트36

    롤렉스의 상징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36㎜ 케이스에 올리브 그린 다이얼과 골드 문자가 조화롭다. 롤렉스가 직접 개발한 칼리버 3235 무브먼트가 탑재됐고 70시간 파워리저브, 1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172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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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26

    26㎜ 케이스에 칼리버 2231 오토매틱 와인딩 메케니컬 퍼페츄얼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다이얼 중앙에 시, 분, 초침이 자리했다. 시간을 맞출 때 초침이 정지해 정확한 시간 설정이 가능하다. 약 48시간 파워리저브, 1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가격 58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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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우라칸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의 파트너십으로 개발된 두 번째 작품이다. 칼리버 RD630이 장착됐다. 우라칸 바퀴의 테두리 디자인을 차용한 회전추가 이채롭다. 무반사 처리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 아래 블랙 PVD 코팅한 18k 골드아워가 돋보인다. 6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6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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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소토제로

    타이어사 피렐리와의 파트너십으로 개발됐다. 스트랩에 피렐리의 겨울용 스노타이어 소토제로가 적용됐다. 스켈레톤 싱글 플라잉 투르비옹 RD508SQ 칼리버가 탑재됐고 5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2억2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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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캘리포니아 47㎜

    기계식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P.3000 칼리버가 장착됐다. 케이스 두께는 5.3㎜, 잉카블록(IncablocⓇ) 충격 방지 장치가 탑재됐고 3일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1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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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42㎜

    4.2㎜ 두께의 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P.900 칼리버가 탑재됐다. 잉카블록(IncablocⓇ) 충격 방지 장치가 적용됐고, 3일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2300만원대.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15호 (2020년 4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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