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마음 담아 전하는 프리미엄 워치

    2020년 05월 제 1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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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클래식 라지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

    시계 본연의 기능 외에 양면 다이얼에 보이는 두 개의 타임존이 이채롭다. 낮·밤 인디케이터로 뒷면에 표시된 기준 국가의 오전과 오후 시간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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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클래식 미디엄 듀에토

    리베르소만의 특징인 양면 다이얼로 다양한 패션 연출이 가능하다. 심플한 데이 룩에는 깨끗하고 순수한 다이얼을, 세련된 이브닝 룩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기품 있는 블랙 다이얼을 추천한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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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44㎜

    44㎜ 다이얼 안에 파네라이가 자체 제작한 기계식 무브먼트 P.9100 칼리버가 장착됐다. 72시간 파워리저브와 3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8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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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42㎜

    두께 4.2㎜의 다이얼 안에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P.900 칼리버와 171개의 부품이 구동하고 있다. 72시간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23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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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스타 레거시 오토매틱 데이트 42㎜

    몽블랑 스타 기요셰 패턴이 장식된 유백색 다이얼과 3시, 9시, 12시 방향에 자리한 아라비아 숫자, 나뭇잎 모양 핸즈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42㎜ 케이스에 오토매틱 칼리버 MB 24.01 무브먼트가 동력을 전달한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리치몬트 가죽 공방에서 제작한 블루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으로 구성됐다.

    가격 38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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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데이트 36㎜

    오토매틱 칼리버 MB 29.08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중앙에 시간·분·초 핸즈가, 10시와 11시 방향 사이에 문페이즈 인디케이션이 자리 잡고 있다.

    36㎜ 스틸 케이스에 이탈리아 피렌체의 리치몬트 가죽 공방에서 제작한 그레이 스푸마토 스트랩으로 구성됐다.

    가격 491만원.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16호 (2020년 5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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