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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호 딥넘버스 대표

카이스트에서 소프트웨어를 전공하고 일본 인텔 에셋 보드 멤버, 사이버르네상스 CTO 등을 역임했다. 통합전산센터 기술전문위원, 과제기획위원, 평가위원으로 활약했으며 딥넘버스라는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인공지능기술을 금융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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