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요즘 뜨는 망리단길 그런데 쫓겨나는 주민들

최초입력 2017.03.31 06:02:00
최종수정 2017.03.31 15:44:19



[뉴스&와이] '망리단길'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망원동과 경리단길의 합성어인데요.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맛집이 많다고 소문나면서 최근 2~3년 사이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 외지인의 발길이 잦아지면서 가게 매출이 늘어난 상인들이 '행복한 비명'을 지를 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나 봅니다. 치솟는 임대료를 감당 못한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속속 떠나고 있다는데요. 마을을 지키기 위해 ‘망리단길 싫어요’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망원동을 매일경제가 찾아가 봤습니다.

[이정호 영상리포터/ 천예희 그래픽디자인 인턴 / 김진이 영상기획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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