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일회용 카메라 앱 구닥, 아날로그를 말하다

최초입력 2017.08.18 09:10:00
최종수정 2017.08.18 09:06:34



[뉴스&와이]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닮은 앱 '구닥'은 불편합니다. 한 번에 24장밖에 못 찍고, 찍은 사진은 3일을 기다려야 볼 수 있습니다. 이 불친절하고 불편한 앱은 한국을 비롯한 앱스토어에서 유료 앱 1위, 다운로드수가 28만건을 넘겼습니다. '구닥' 개발사 스크류바와의 유쾌한 인터뷰 함께 보시죠.

[홍성윤 프리미엄부 기자 / 이정호 영상리포터 / 이정욱 영상제작 인턴 / 문소라 영상제작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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