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허성태 “35살에 회사 그만두고 배우되겠다 결심“

최초입력 2017.12.11 15:20:00
최종수정 2017.12.11 18:32:51



'밀정'에서 차지게 뺨맞던 그 남자

'남한산성'에서 이상한 외계어하던 여진족 장수

기억하시나요?

대기업 때려치우고 35살에 배우가 되기로 결심

데뷔 6년만에 충무로 신 스틸러로 자리잡았습니다.

배우 허성태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인터뷰에 두 번 응해주신 허배우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기획: 양유창, 촬영: 이정호, 편집: 이정욱]



인터뷰를 기사로 보기:

허성태 "10년전 러시아 판매왕... 지금은 충무로 신스틸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9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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