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딸이 국대인데 부모님도 잘 몰라요“

최초입력 2018.01.08 15:02:00
최종수정 2018.01.08 17:12:05



[뉴스&와이] 3.5kg가 넘는 소총을 메고 최대 20km의 설원을 질주하는 동계올림픽 종목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선수가 "부모님도 친척도 바이애슬론을 자세히 몰라요"라고 말할만큼 낯선 종목인데요.

알고 보면 매력있는 스포츠인 바이애슬론의 매력을 국가대표인 박지애·고은정 선수에게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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