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진아 “목소리 낼 수 있는 역할이면 뭐든 할래요“

최초입력 2018.04.11 15:02:00
최종수정 2018.04.10 15:15:58



올해 한국영화의 발견으로 불리는 작품 '소공녀'에서 팔에 링겔주사를 맞으면서까지 일하는 대기업 사원을 연기한 강진아는 '굿모닝 프레지던트' '더 테러 라이브' 등으로 경력을 쌓은 10년차 배우입니다. 쿠킹클래스와 연기자 생활을 병행한다는 강진아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취재: 양유창, 제작: 이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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