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성욱 “국민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최초입력 2018.04.25 15:02:00
최종수정 2018.04.23 09:30:14



영화 '소공녀'에서 대인기피증 '웃픈' 연기

드라마 '미스티'에서 김남주를 괴롭히던 오팀장을 기억하시나요?

영화 '타짜 2'로 데뷔한 배우 이성욱은 연기자가 되는 것 외에는 다른 직업을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하는 천상 배우입니다.

그는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올려 국민배우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는데요.

영상 인터뷰를 통해 배우 이성욱의 말을 들어볼까요?

[취재: 양유창 / 제작: 이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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