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3경기만에 라인업 복귀...박병호도 선발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잴레스) 김재호 특파원] 좌완 선발을 맞아 두 경기 연속 라인업에서 제외됐던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선발 복귀했다.


김현수는 21일 오전 2시 5분(한국시간) 젯블루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예고됐다.

김현수는 앞선 두 경기에서 상대가 좌완 선발을 예고하자 라인업에서 빠졌다. 이날은 보스턴이 우완 카일 켄드릭을 선발로 예고하면서 다시 라인업에 복귀했다.


이날 볼티모어는 아네우리 타베라즈, 조니 지아보텔라, 페드로 알바레즈, 트레이 만치니 등 주로 백업이나 초청선수들을 원정 명단에 포함시켰다.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는 같은 시각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 7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상대 선발은 좌완 프란시스코 리리아노.

뉴욕 양키스의 최지만은 볼파크 오브 팜비치스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 지명타자 대기 명단에 올랐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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