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석-이대호 `롯데 팬들 향해 90도 인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롯데는 19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안타를 집중적으로 몰아치며 9대4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LG 허프는 선발로 등판해 6이닝 8피안타 4탈삼진 1사사구 5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서는 롯데는 1선발 브룩스 레일리가 선발로 나서 6이닝 7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롯데 이대호, 최준석이 인사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마에다, '전범기 사진' 자진 삭제...류현진에게도 사과
기회 부족했던 황재균, 결국 마이너행
해쉬스완, ‘쇼미더머니6’ 악마의 편집 폭로 “너무들 하다”
피에스타 차오루, 중국 본명 ‘조루’ 뜻은 무엇?
다비치 강민경, 눈부신 각선미 자랑.."잘 신을게요"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