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라이브] 상대 투수에게 안타 허용...두번째 실점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은 4회에도 실점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경기 선발 등판, 4회 다시 한 점을 허용했다.

첫 타자 얀헤르비스 솔라테와 7구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한 것이 뼈아팠다. 이후 코리 스판젠버그를 상대로도 0-2 유리한 카운트에서 허용한 땅볼 타구가 빈틈으로 빠지면서 안타가 돼 무사 1, 2루에 몰렸다.

다음 타자 오스틴 헤지스를 땅볼로 잡으며 1사 2, 3루가 됐고, 타석에는 투수 쥴리스 챠신이 들어섰다. 당연히 잡아야 하는 타자였지만, 그러지 못했다. 챠신에게 1-2에서 4구째 패스트볼에 우전 안타를 허용, 두번째 실점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피해를 더 키우지 않았다는 것. 마누엘 마고, 카를로스 아수아헤를 연속 범타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투구 수 관리는 실패했다. 4회에도 25개를 던지며 투구 수가 87개까지 올라갔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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