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임박’ 임기영, 주말 두산전 출격…“몸상태 이상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황석조 기자] KIA 타이거즈 선발 마운드에 천군만마가 될까. 임기영(25)의 복귀가 임박했다.

스프링캠프부터 어깨부상을 호소하며 아직 2018시즌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임기영이 출격을 앞뒀다. 그는 17일 광주 LG전을 앞두고 팀에 합류했다. 아직 1군 등록 이전이지만 이번 주말 잠실 두산전 선발등판이 유력하다. 김기태 감독도 경기 전 관련 소식을 전한 뒤 “오늘 내일 상태를 보고 체크할 예정이다. 내일(18일)은 불펜피칭이 잡혀있다”고 설명했다.

오랜만에 팀에 합류한 임기영도 “작년이랑 똑같다”면서도 “(경기장에 오니) 기분 좋다”다소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통증은 없다. 던지는데 이상 없다”며 “지난 일요일에 던졌는데 괜찮았다. 컨디션 좋다. 지금은 (몸상태가) 거의 다 올라왔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지난 시즌 KIA 선발진에 신데렐라로 떠올랐던 임기영. 지난해도 폐렴으로 공백을 경험한 뒤 복귀한 적이 있는데 컨디션 조절 등 시행착오를 겪은 바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몸을 만드는 데만 집중했다고. “(2군) 내려갈 때 많이 내려왔다. 천천히 한다고 생각하고 준비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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