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저리’ 김승우 “데뷔 후 첫 연극...신인상 목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김승우가 연극 '미저리'로 신인상을 노린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3시 50분 서울시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는 연극 ‘미저리’ 프레스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연출을 맡은 황인뢰 감독을 비롯해 김상중, 김승우, 이건명, 길해연, 이지하, 고수희, 고인배가 참석했다.



김승우는 "드라마에서 황인뢰 감독님과의 인연이 있다. 연락을 받은 뒤 '희곡 보기도 전에 참여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연습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그래도 다행인 것은,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힘듦을 재미가 이겼다. 연극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승우는 "이번 목표는 신인상이다"라며 "'저 녀석이 무대하고도 꽤 어울리는구나'라는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저리’는 교통사고를 당한 소설가 폴이 낯선 여자 애니의 집에서 눈을 뜨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4월 1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만 13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10분.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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