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해밍턴, 동생 벤틀리 앞에서 넘치는 카리스마…“긴장해야겠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가 귀여운 순간을 공개했다.

13일 윌리엄 해밍턴 공식 SNS에는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사진이 올라왔다. “굿모닝~ 내 동생이 너무 잘생겨지고 있는 것 같네? 긴장해야겠다”는 메시지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윌리엄과 벤틀리는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했으며 벤틀리는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둘 다 크면 인기 많을 것 같다”, “벤틀리 옆에 있으니 윌리엄이 커보인다”, “포즈가 여유있다”, “형님 포스가 난다” 등 댓글로 두 사람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해밍턴이 출연 중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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