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똑단발"…유리, ‘마음의 소리’ 애봉이로 변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유리가 ‘마음의 소리’ 애봉이로 변신했다.

유리는 13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마음의소리 리부트 #촬영중 #애봉이”라는 문구도 더했다.

사진 속 유리는 웹툰 원작 KBS2 드라마 ‘마음의 소리’ 애봉이로 변신, 촬영을 진행중인 모습. 유리는 웹툰 캐릭터 애봉이와 같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귀여움을 더했다.



KBS2 드라마 ‘마음의 소리: 얼간이들’은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리부트 작으로, 성훈과 유리가 조석 역과 최애봉 역을 맡았으며, 출연하며 심혜진, 주진모 등 배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마음의 소리: 얼간이들’은 2018년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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