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한끼줍쇼‘ 헬머니 김수미X러블리 신현준, 필동 한 끼 ’성공‘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한끼줍쇼’ 김수미와 신현준의 한 끼 성공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김수미와 신현준이 필동의 밥 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와 신현준은 ‘한석봉과 어머니’ 코스프레로 등장했다. 김수미는 방 안에서 떡을 썰며 “나는 남자다. 요새는 아빠들이 떡을 썬다”고 주장했고, 신현준은 “저는 한국사람 아니다”라면서 외국인인 척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수미는 규동형제와 신현준의 신년 운세를 봐주겠다며 나섰다. 김수미가 꺼내든 것은 바로 타로카드였다. 김수미는 먼저 타로를 뽑아든 신현준에게 “야 너 목사님 될 것 같아”라면서 목사 옆모습이 그려진 그림을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수미는 이경규에게 “앞으로 10년은 송해 선생님 뒤를 잇겠다”면서 감탄했다. 이 역시 이경규가 뽑은 카드에 환한 해 그림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김수미는 직독직해 타로 점에 그치지 않고 강호동에게 “나 관상도 본다. 너 아홉수지?”라고 묻기도 했다. 그는 강호동이 성장통을 좋아한다고 주장하자 “그러면 또 한 번 2년 쉴래?”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안겼다.

이후 한 끼 멤버들은 필동으로 나섰다. 김수미는 벨 누르기에 앞서 규동형제와 신현준에게 반찬 한 보따리를 선물했다. 그는 “내가 한 끼 들어갈 집에 줄 반찬도 잔뜩 챙겨왔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김수미의 벨 누르기 도전이 그려졌다. 김수미는 “나는 애교가 없어. 사정 안 할 거야”라면서 ‘헬머니’의 기운을 뿜어냈다. 그는 한 끼 거절에 “그래요? 됐어요”라면서 돌아서는가 하면, 신현준의 벨 누르기에도 막무가내로 나서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정작 한 끼 입성의 주인공은 신현준이 됐다. 신현준은 원 샷 원 킬로 첫 집에 입성했고, 한 끼 식구들에 친근하게 말을 걸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 끼 식구가 된 부부의 연애 스토리를 물으며 “이 집은 들어오면서부터 멜로 같다”라고 극찬하기도.

한편 김수미와 강호동도 한 끼 입성에 성공했다. 김수미는 ‘헬다르크’라는 별명답게 한 끼 줄 집을 개척해냈고, 당당하게 입성해 웃음을 안겼다. 김수미와 강호동에 한 끼를 줄 노부부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아들이며 내내 웃음꽃을 피웠다. 이어 김수미는 직접 준비한 반찬들로 노부부에 성대한 한 끼를 대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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