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코치가 전력질주 한 이유는?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19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과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연습경기가 열린다.


오키나와 전지훈련 중 첫 연습경기에서는 장원준이 선발로 나선다.

WBC 대표팀 선동열 코치가 일본 전 감독 호시니 센이치의 부름에 외야에서 더그아웃 앞까지 전력질주로 달려와 인사를 했다.







[sana2movie@maekyung.com]


프로농구 김주성 역대 3번째 1만 득점 달성
한화이글스 오간도, 3이닝 28개로 퍼펙트 피칭
이미림, KIA클래식 3R 단독선두…첫 승 정조준
'프로듀스' 출신 이해인, 공황장애로 소속사 퇴사 "수현이 팀 사랑해주세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여름 출시.."게임성 그대로, 그래픽 UP"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