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세계피겨선수권 쇼트 2위 연기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차준환(16·휘문고/갤럭시아SM)이 국제빙상연맹(ISU)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 남자 싱글 한국인 첫 메달에 도전한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15일 열린 쇼트프로그램에 임한 차준환은 82.34점으로 해당 부문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이전 커리어 하이는 2016 일본그랑프리에서의 79.34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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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프로그램 참가 45명 중에서 차준환은 2위에 올랐다. 프리스케이팅(16일) 결과에 따라 2015-16시즌 첫 참가 당시 7위를 뛰어넘을지가 판가름난다.





올해로 42년째를 맞이하는 세계주니어선수권 역사에서 한국인 남자입상자는 아무도 없다. 개최는 1993(서울)·2011(강릉)년 2차례 했으나 시상대는 모두 타국 선수 차지였다.


차준환은 주니어·시니어 구분이 없는 ISU 세계랭킹에서 77위에 올라있다. 2016-17시즌으로 한정하면 46위로 더 높다.

사진(대만 타이베이)=AFPBBNews=News1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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