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석, KIA 6연승 ‘순삭’ 시키는 9회 말 끝내기 [포토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끈질긴 승부근성으로 선두 KIA에 믿을 수 없는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지난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이 9회 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넥센은 2:7로 뒤지던 9회 말에서 KIA 불펜진을 끈질기게 공략해 안타와 볼넷을 얻어내 주자 만루의 찬스를 만들어 6:7까지 따라붙었다.

이후 넥센은 9회 말 2사 상황에서 장영석의 2타점 끝내기로 기적과 같은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KIA는 선발 헥터의 8이닝 1실점 호투에도 불구하고 한승혁, 박진태, 심동섭, 김진우로 이어진 불펜진의 몰락으로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고 18승으로 단독 다승 1위를 목전에 두었던 헥터는 9회 말 순식간에 승리가 날아가고 말았다.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 장영석의 끝내기 순간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basser@maekyng.com]


개리, 득남 소식 깜짝 발표 “주니어 탄생”
강인, "깊이 반성"…말뿐인 사과
'패셔니스타' 선미, 아찔한 시스루 선보여
한일 치어리더 댄스 대결
윤아, 골반강조한 시스루에 하이힐까지...여신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주요 뉴스

광고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