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대한바둑협회장, 아시아연맹 회장 선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신상철 대한바둑협회장이 아시아연맹(AGF) 수장이 됐다.

아시아바둑연맹은 10일 총회를 열어 신상철 대한바둑협회장을 연맹 회장으로 선출했다.

AGF는 2015년 국제바둑연맹(IGF)에 가입했다. 한국·싱가포르·태국·인도·홍콩·말레이시아·마카오·몽골·베트남·브루나이·대만·인도네시아·이란·필리핀이 아시아연맹 회원국이다.



[dogma01@maekyung.com]


가인, 대마초 권유 폭로 3개월 만에 SNS 재개
박유천 고소女, 항소심도 무고·명예훼손 혐의 무죄
한서희, 빅뱅 탑과 대마초 혐의 항소심도 집행유예
오정연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선 싹쓸이' [MK화보]
트와이스 쯔위 '오늘도 인형미모 경신' [MK화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주요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