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 부부 축하 받는 박성현



(베드민스터<美뉴저지주> AP=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자 박성현(가운데)이 트로피를 든 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오른쪽), 그의 부인 라라 유나스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l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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