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문선재의 문책성 교체…양상문 “실수 너무 튀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한이정 기자] 양상문 LG 감독이 13일 잠실 롯데전 도중 문선재를 교체한 배경을 설명했다.

양 감독은 14일 “어제 문선재의 수비 실수가 너무 튀어 교체했다. 경기 도중 교체를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어제 같은 경우는 문선재가 안전하게 처리해야 했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경기에서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문선재는 3-0인 4회초 무사 1루서 최준석의 타구를 처리하다가 실책을 범했다. 이 때문에 손아섭이 홈으로 들어와 추격의 불씨를 당겼다. 하지만 LG는 이후 롯데의 반격을 잘 막아 3-1로 승리했다.


한편, 문책성 교체에도 문선재에 대한 믿음은 굳건하다. 문선재는 이날 수원 kt전에도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안익훈이 2번타자로 나선다.

[yijung@maekyung.com]


가인, 대마초 권유 폭로 3개월 만에 SNS 재개
박유천 고소女, 항소심도 무고·명예훼손 혐의 무죄
한서희, 빅뱅 탑과 대마초 혐의 항소심도 집행유예
오정연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선 싹쓸이' [MK화보]
트와이스 쯔위 '오늘도 인형미모 경신' [MK화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주요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