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4] 13일로 연기된 4차전…최금강-린드블럼 선발 출격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한이정 기자] 우천으로 연기된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선발투수가 일부 변경됐다. NC 다이노스는 그대로 최금강을 내보낸다. 롯데 자이언츠는 조쉬 린드블럼을 예고했다.

롯데와 NC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후 12시경부터 내린 빗줄는 경기 직전 더 거세졌고 결국 우천 순연이 결정됐다.

이에 NC와 롯데는 각각 선발 투수를 변경했다. NC는 예고대로 최금강을 내보낸다. 최금강은 올해 39경기 등판해 5승3패 평균자책점 7.33을 기록했다.



시즌 초 주로 선발로 나섰지만 5월 6경기 선발 등판해 2승2패 평균자책점 7.06으로 주춤했다. 다시 중간계투로 보직을 변경한 그는 지난 9월 14일 마산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4피안타 2볼넷 1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다. 그러나 롯데전 통산 4경기(3선발)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3.78 16⅓이닝 18피안타 9탈삼진 8실점(7자책)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린드블럼은 지난 8일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4일 휴식 후 등판이다. 린드블럼은 올해 12경기 등판해 5승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특히 9월 5경기 등판해 3승1패 평균자책점 1.91의 성적을 거두며 호투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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