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임효준 1000m 예선 통과…2관왕 도전 시동

[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 강대호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쇼트트랙 1500m 금메달리스트 임효준이 대회 2관왕을 향한 행보를 시작했다.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13일 오후 7시 26분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쇼트트랙 1000m 예선(32강)이 진행된다. 임효준은 2조로 임하여 1위로 준준결승(16강)에 진출했다.

남자쇼트트랙 1000m는 임효준이 2012년 청소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종목이다. 2017-18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월드컵시리즈에서는 1차례 우승하여 세계랭킹 6위에 올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앙투안 괴치(프랑스) 유스 올림픽 책임자는 12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브리핑에서 “이번 대회에 48개국·224명의 유스올림픽 경험자가 출전했다”라면서 임효준의 남자쇼트트랙 1500m 금메달을 청소년 올림픽 성공사례로 꼽았다.


청소년올림픽은 만 14~18세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다. 앙투안 괴치 IOC 유스 올림픽 책임자는 임효준이 청소년 시절 세계정상에 올랐던 1000m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면 더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2017 국제빙상연맹(ISU) 세계선수권 남자 계주 네덜란드대표팀 우승 멤버 잇즈하크 더라트도 임효준 칭찬에 합류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쇼트트랙 1500m 6위에 오른 잇즈하크 더라트는 대회 공식인터뷰에서 “올림픽 신기록(2분10초485)을 수립한 임효준과 같이 경기해보니 정말 빨랐다”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를 쫓아가는 것뿐이었다”라고 감탄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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