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 대신 농구 유니폼"…정아♥정창영, 이색 웨딩촬영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색다른 웨딩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정아는 13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드디어 혼자가 아닌 예비신랑이랑 웨딩촬영을 했어요 잘생겼다"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사진 속 정아는 예비신랑인 농구선수 정창영과 웨딩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붉은 농구 유니폼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더했다. 웨딩 촬영에 순백의 웨딩드레스가 아닌 붉은 농구 유니폼을 입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화려한 비주얼도 자랑했다. 정아와 정창영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보디라인으로 복장도 완벽 소화했다.


정아와 정창영은 약 1년 동안의 열애 끝에 오는 4월 28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정아는 83년생이며 정창영은 88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정아는 2016년 애프터스쿨 탈퇴 후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정창영은 2011년 창원 LG 세이커스에 입단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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