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시스트 좋았지?`



(레스터<영국> EPA=연합뉴스) 18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해리 케인(오른쪽)이 팀 동료 손흥민(왼쪽)의 도움으로 득점에 성공한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시즌 20, 21번째 골(통산 29골)을 연달아 터뜨리고 어시스트 1개를 기록하며 팀의 6-1 완승을 이끌었다. 이는 차범근의 시즌 최다골(19골)과 박지성의 한국인 역대 프리미어리그 통산 최다골(27골) 기록을 동시에 넘어선 것이다.

lkm@yna.co.kr.

매일경제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