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컵 출전 女국가대표 12명 최종 선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아시아컵에 출전할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12명이 선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을 대비하여 국가대표팀 12명 선수를 최종 선발 구성했다”고 밝혔다.

서동철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에는 박하나, 박혜진, 심성영, 이경은(이상 가드), 김단비, 강이슬, 임영희, 강아정(이상 포워드), 배혜윤, 곽주영, 박지수, 김소담(이상 센터)이 이름을 올렸다.

대회는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리며, 선수 파견 기간은 같은 달 21일부터 30일까지다. 한국은 필리핀, 일본, 호주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A조에는 뉴질랜드, 대만, 북한, 중국이 포함돼 있다.


아시아컵 조별리그 이후 결선리그를 거쳐 가려진 상위 4개국이 2018 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한다.

한편, 협회는 7월 열리는 남녀 19세 이하(U-19) 월드컵 최종 명단도 확정지었다. 여자대표팀은 춘천여고의 김영민 감독이, 남자대표팀은 홍대부고의 이무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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