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레스터에 EPL 개막전 신승…지루 결승골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아스널이 난타전 끝에 레스터에 개막전 신승을 거뒀다.

아스널은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개막전에서 레스터 시티에 4-3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킥오프 휘슬 후 2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주인공은 이적생 라카제트. 그런데 이번에는 3분 뒤 오카자키의 헤딩골로 단숨에 동점이 됐다.

전반 29분에는 제이미 바디가 균형을 깨는 골을 성공시킨다. 그러나 이번에는 아스널 웰벡이 다시 균형을 똑같이 만드는 2-2를 만든다.


후반에도 양 팀의 난타전이 시작됐다. 레스터는 마레즈가 아스널은 렘지가 골을 넣어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그 가운데 후반 40분 지루가 코너 킥 상황서 헤딩 슛을 성공시켜 승부의 균형추를 깬다.

[hhssjj27@maekyung.com]


kt “황재균 영입 확정 아냐…로하스 재계약이 우선”
시리즈 좌우할 3차전, 두산도 NC도 물러설 수 없는 이유
서인영, ‘욕설 논란’ 후 첫 공식석상...왜?
손나은, 폭발물 테러 위협 “인터폴 수배 중”
현아 ‘끈 하나’ 아슬아슬한 탱크톱 [MK화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주요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