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언론 “류현진, NL 올해의 재기상 후보감” 거론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류현진(30·LA다저스)이 올해의 제기상 후보로 거론됐다.

미국 CBS스포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올 시즌 메이저리그 각 리그별 올해의 재기상 후보를 예측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잭 그레인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랜스 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앤드루 매커친(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등 올 시즌 맹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꼽힌 가운데 류현진 역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워스)도 후보에 올랐다.

류현진은 올 시즌 17경기 등판해 4승6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3.53 91⅔이닝 91피안타 89탈삼진 41실점을 기록했다. 최근 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전성기 때 모습을 구사하고 있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마이클 브랜틀리(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크레이그 킴브렐(보스턴 레드삭스), 마이크 모스타카스(캔자스시티 로얄즈) 등이 선정됐다.


[yijung@maekyung.com]


코트에 나타난 미녀 산타걸들
이찬오 셰프·쿠시, ‘마약 늪’에 빠졌다
나무엑터스 측 “故김주혁, 49재 추모 미사 17일 집전”(공식)
홍상수, 빙모상도 외면...끝내 조문 안했다
설현, 사랑니 뽑은 통증에 울상...“으악 내 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주요 뉴스

광고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