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국민 여동생의 파격 시스루 패션`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천정환 기자]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됐다.

부산영화제 개막식 사회는 배우 장동건과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약 중인 윤아가 함께 맡았으며 배우 김해숙, 권해효, 문소리, 송일국, 이정진, 이종혁, 손예진, 김래원, 조진웅, 박휘순, 유인영, 문근영, 박성웅, 김태훈, 김인우, 서태화, 김재욱, 이원근, 최민호(샤이니), 안서현, 아오이 유우, 스기사키 하나, 장피에르 레오, 양구이메이 등이 참석했다.

문근영이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kt “황재균 영입 확정 아냐…로하스 재계약이 우선”
시리즈 좌우할 3차전, 두산도 NC도 물러설 수 없는 이유
서인영, ‘욕설 논란’ 후 첫 공식석상...왜?
손나은, 폭발물 테러 위협 “인터폴 수배 중”
현아 ‘끈 하나’ 아슬아슬한 탱크톱 [MK화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주요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