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불펜 왓슨, SF포함 복수 구단과 논의중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스코츠데일) 김재호 특파원] FA 좌완 불펜 토니 왓슨(32)에게 복수의 팀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팬랙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왓슨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필라델피아 필리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 복수의 팀으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USA투데이'의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밥 나이팅게일은 같은 날 자이언츠가 왓슨 영입을 위해 진지한 대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왓슨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2011-2017)와 LA다저스(2017)에서 7시즌을 뛰며 474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2.68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은 피츠버그와 다저스 두 팀에서 71경기에 등판, 66 2/3이닝을 소화하며 3.3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이닝당 출루 허용률은 1.380, 20볼넷에 53탈삼진을 기록했다.

2016시즌 도중 마크 멜란슨이 이적하자 마무리 자리를 이어받았고, 2년간 피츠버그의 마무리로 25세이브를 기록한 경력이 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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