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품절녀 된다…2살 연상 회사원과 20일 결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방송인 박은지(35)가 4월의 신부가 된다.

남자친구와 1년 교제 끝에 이달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남편은 2살 연상 재미교포 출신의 회사원으로,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웨딩촬영을 이미 마친 박은지는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은지는 최근 씨앤코이앤에스로 이적해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앤코이앤에스는 16일 “앞으로 새로운 도약을 알릴 박은지의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5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 출신인 박은지는 프리랜서로 전향 후 영역을 넓혀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tvN ‘꽃할배 수사대’ SBS ‘질투의 화신’ KBS 2TV ‘부탁해요, 엄마’ 영화 ‘오늘의 연애’ 같은 드라마에서 배우로 깜짝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TV조선 ‘강적들’ JTBC2 ‘뷰티정상회담’ 등에서 시사, 뷰티, 패션을 아우르는 전문 MC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Egee Beauty’라는 이름의 채널을 개설해 자신의 메이크업 및 뷰티 노하우를 전달하며 연예인 1호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이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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