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류현진 6이닝 2실점 ‘無볼넷’…2연속 퀄리티스타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류현진 중계가 MBC와 MBC SPORTS+, DAUM 및 카카오, 아프리카TV와 MLB Korea로 생방송 중이다. 류현진은 호투로 2연승이자 시즌 2승을 바라보게 됐다.

LA다저스 좌완 류현진은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18시즌 MLB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류현진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6회까지 93개의 공을 던졌다. 이번 시즌 평균자책점은 2.87이 됐다.



이날 경기로 류현진은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소화하는 퀄리티스타트를 2연속 달성했다. LA다저스가 6-2로 앞선 상황에서 내려와 승리투수 요건도 갖췄다.



유일한 류현진 실수는 2회 있었다. 헌터 렌프로에에게 좌익수 방면 2루타, 이어 크리스티안 빌라누에바에게 좌측 담장 넘어가는 홈런을 허용해 2실점을 했다.


류현진은 홈런을 맞아 1-2 역전을 허용했지만, 타선이 3회초 상대 수비 실책을 틈타 5득점을 하자 다시 안정을 되찾았다.

4회 렌프로에, 빌라누에바와의 2번째 승부에서 다시 사구와 안타를 허용했으나 이후 무실점으로 막은 것이 류현진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완성에 결정적이었다.

6회 렌프로에와의 3번째 승부에서 류현진은 체인지업으로 두 번의 헛스윙을 유도하며 삼진을 잡으며 조금은 설욕했다. 이날 류현진 탈삼진 8개 중 6개가 헛스윙이다.

류현진은 이날 완벽한 제구를 바탕으로 단 한 개의 볼넷도 내주지 않았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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