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투어 소니오픈 첫날 3언더파…무난한 출발

김시우(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김시우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으며 3언더파 67타를 쳤다.

오전 7시 50분 현재 선두 크리스 커크(미국)에 4타 뒤진 공동 9위다. 아직 경기를 마치지 않은 선수들이 많아 10위권 밖으로 밀릴 수는 있지만 무난한 출발이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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