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복귀 후 첫 이글 잡고 4언더

PGA소니오픈 1R 공동 11위

2017~2018 시즌 군 복무를 마치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배상문(32)이 새해 첫 대회에서 예전 기량을 선보였다.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골프장(파70·7044야드)에서 치러진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잡고 보기는 2개로 막아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공동 선두 크리스 커크· 잭 존슨(미국)과 3타 차 공동 11위다.

배상문은 이날 평균 336.5야드의 드라이버샷을 날렸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57.14%로 낮았지만 멀리 보낸 덕에 그린적중률은 88.89%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다. 스트로크 게인드 퍼팅 수치도 0.777타로 무난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배상문은 마지막 9번홀(파5)에서 무려 328야드의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날리고 투온에 성공한 뒤 약 10m의 장거리 이글 퍼트를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PGA 투어에 복귀한 후 첫 이글을 적어냈다.

[조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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