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위기, 독보적"…`정글의 법칙` 이다희, 고혹적 여신 자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배우 이다희가 정글 여신으로 등극했다.

이다희는 12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후반전에 참여했다. 이날 이다희는 아이투타키 섬에서 독보적 홍일점 멤버로 활약을 펼쳤다.

이날 이다희는 철사, 노끈, 못, 망치, 펜치, 랜턴, 바베큐철사, 세탁망 등 생존용품을 공개하는가 하면 도끼질도 완벽하게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이다희의 거침없는 매력이 화제에 올랐다. 과거 그가 찍은 화보가 눈길을 끈다.


이다희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희는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 속 그는 나무와 풀이 무성한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몽환적이고 그윽한 눈빛도 돋보인다.

그는 민소매 화이트 원피스에 하늘색 구두를 매치해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뽐냈다. 그는 결점 없는 몸매를 과시하며 남심을 저격했다.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그는 드라마 '천년지애', ''슬픈연가', '태왕사신기', '크크섬의 비밀', '버디버디', '너의 목소리가 들려', '비밀', '미세스 캅'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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