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빅매치] ‘코치뉴 떠난’ 리버풀, 맨시티전 도박사 승률 33%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리버풀-맨시티 맞대결은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2016 잉글랜드프로축구응원단연맹 선정 MVP 필리피 코치뉴(26·브라질)의 공백에도 홈팀 리버풀이 비교적 선전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국 안필드에서는 15일 오전 1시(한국시간)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리버풀-맨시티가 열린다. 프로토 기록식 2회차 및 승부식 4회차와 축구토토 승무패 2회차 대상경기.

세계 최대 온라인 도박사 중 하나인 ‘베트 365’를 필두로 한 주요 13개 회사의 13일 오후 6시 배당률 평균은 리버풀 3.03-무승부 3.69-맨시티 2.31이다. 맨시티가 이길 가능성은 리버풀의 1.31배이며 리버풀 승리확률은 맨시티의 76.2%라고 예상한다는 얘기다. 보다 직관적으로 승률을 계산하면 리버풀 33.00%-맨시티 43.29%가 된다.





맨시티는 20승 2무 득실차 +51 승점 62로 EPL 무패 선두를 달리고 있다. 리버풀은 12승 8무 2패 득실차 +25 승점 44로 4위.


그러나 상대전적은 리버풀이 컵 대회 포함 최근 4승 2무 1패로 맨시티를 앞선다. 근래 공식전 성적은 리버풀 12승 5무, 맨시티 9승 1무로 두 팀 모두 패배가 없다.

바르셀로나는 6일 리버풀에 1억2000만 유로(1550억7240만 원)를 주고 2014-15 EPL 베스트11 필리피 코치뉴를 데려왔다. EPL 사상 최고판매액이자 라리가 역대영입이적료 1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리버풀은 2017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올해의 선수 모하메드 살라흐(26·이집트)의 사타구니 부상 회복이 완벽하진 않지만, 맨시티와의 홈경기 출전은 가능하여 다행이다.

2013-14 EPL 올해의 팀 선정자 대니얼 스터리지(29·잉글랜드)는 여전히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리그 기준 리버풀 10경기 연속 결장이 유력하다.

맨시티는 2016 브라질 세리에A MVP 가브리에우 제주스(21)가 무릎 부상으로 3월 1일까지 전력을 이탈한다. 2016-17 프랑스 리그1 베스트11 뱅자맹 멘디(24)는 십자인대 수술 때문에 4월 19일 복귀예정이다.

2011·2012·2014 EPL 올해의 팀에 빛나는 맨시티 주장 뱅상 콩파니(32·벨기에)도 리그 3경기 연속 명단제외가 확정적이다. 맨시티는 2017-18시즌 컵 대회 포함 콩파니 출전 9경기에서 8승 1무로 진 적이 없기에 잦은 결장이 아쉽다. dogma01@maekyung.com


소유 비키니 ‘압도적 몸매+탄력적 볼륨’
민효린 전설의 란제리 화보&관능적 래시가드
이은혜 예술적 힙·허벅지…볼륨·골반도 완벽
크리샤 츄 ‘성숙한 몸매+청순 미모’ 압권
박신영 압도적 골반과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주요 뉴스


  • PC버전
Copyright ⓒ MK스포츠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