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선수몸값 1위…우승압박↑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맨시티 선수몸값이 1위로 나타났다. 4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을 탈환해야 한다는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다.

독일축구정보사이트 ‘트란스퍼 마르크트’의 2017-18 EPL 평가자료를 보면 맨체스터 시티의 선수몸값 총액은 5억8850만 유로(7954억 원)로 나타났다. 첼시의 6억1440만 유로(8303억 원) 다음 2위이나 1인당으로 계산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맨시티 선수 1명의 평균 몸값은 2802만 유로(379억 원)로 첼시의 2363만 유로(319억 원)를 유의미하게 앞선다. 여기에는 2017-18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4430만 유로(3301억 원)를 투자하여 판매수익을 빼도 1억4795만 유로(1999억 원)의 적자를 볼 정도의 적극적인 영입정책이 한몫한다.



맨시티의 EPL 우승은 2013-14시즌이 마지막이다. 이후 2-4-3위로 정상과 거리가 생겼다.


‘트란스퍼 마르크트’는 유럽 최대 디지털출판그룹 ‘악셀 스프링거 SE’가 소유주이며 전·현직 대리인이 업데이트에 관여하는 이적 관련 전문성이 상당하다. ‘악셀 스프링거’ 자회사로는 독일 일간지 ‘빌트’도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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