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잔류 브라이튼, 휴튼 감독과 3년 계약 연장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윤규 기자] 프리미어리그(EPL) 잔류에 성공한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이 크리스 휴튼 감독과의 계약을 연장했다.

브라이튼은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휴튼 감독과의 연장 계약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1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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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튼 감독은 지난 2014년 12월 당시 챔피언십리그(2부 리그) 소속이었던 브라이튼의 지휘봉을 잡았다. 휴튼은 2015-16시즌 팀을 3위로 끌어올리며 승격을 눈앞에 뒀고, 이듬해에는 2위에 오르며 34년만의 EPL 승격을 확정지었다.



브라이튼은 2017-18시즌을 15위로 마치며 잔류를 확정했다. 휴튼은 이에 대한 보상으로 하위권 팀으로는 다소 파격적인 계약을 따낼 수 있었다.


토니 블룸 브라이튼 회장은 “감독으로서 휴튼의 기록은 대단하다. 브라이튼의 많은 사람을 대신하여 그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연장 계약을 체결한 휴튼 감독은 “팀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고, 우리를 지지한 팬들과 스태프들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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