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시스루 뱅 스타일 vs 옆 가르마

최초입력 2017.02.20 11:36:15
최종수정 2017.02.20 16:13:55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두 가지 헤어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공개한 시스루 뱅 스타일과 앞머리 없이 옆 가르마를 탄 긴 머리로 각각 다른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왼쪽)이 시스루 뱅 스타일을 했다. ⓒ MK스타일 / 조현영 인스타그램


조현영은 시스루 뱅 스타일(숱을 적게 해 이마가 비치도록 연출한 앞머리 스타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리고 뒷 모발을 하나로 묶어 귀여운 이목구비를 살렸고 더욱 어려 보이는 느낌을 줬다.

조현영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 MK스타일 / 조현영 인스타그램


또 그는 앞머리가 없는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했다. 앞머리 없이 옆 가르마를 탄 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고, 모발에 웨이브를 넣어 성숙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풍겼다.

이렇듯 조현영은 시스루 뱅 스타일과 앞머리가 없는 긴 머리로 서로 다른 느낌을 줬다. 때로는 사랑스럽고 어려 보이는 스타일로, 때로는 성숙하고 여성미가 가득한 모습을 완성했다.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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